<?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IN2U HR]]></title><description><![CDATA[We are an employment agency. We provide recruiting, staffing, hiring services and HR consulting & solutions.]]></description><link>https://www.in2uhr.com/news-and-blog</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Wed, 13 May 2026 00:10:14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www.in2uhr.com/ko/blog-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CDATA[빨리 뽑을 것인가, 제대로 뽑을 것인가]]></title><description><![CDATA[1. 모든 리더가 마주하는 딜레마 현장에서 리더들이 가장 자주 받는 압박은 이것입니다. “지금 당장 사람이 필요합니다.” 특히 생산, 물류, 세일즈 현장에서는 하루의 공백이 곧 매출 손실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조직이 자연스럽게 속도(Speed)를 선택합니다. 하지만 질문은 이것입니다. “지금의 속도가, 6개월 뒤의 비용이 되지는 않는가?” 채용은 단순한 ‘충원’이 아니라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는 투자입니다.따라서 리더는 항상 Speed vs. Quality 사이에서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합니다. 2. 사례 ①: 속도를 선택했을 때 (실패 경험) 뉴저지의 한 물류회사. Peak season을 앞두고 Warehouse Supervisor 공석이 발생했습니다.현장 압박은 극심했고, 리더는 “2주 내 채용 완료”를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이력서 중심 선발 인터뷰 1회 레퍼런스 체크 생략 결과는 어땠을까요? 초기 1개월은 무난했습니다. 그러나 곧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근무 스케줄 관리...]]></description><link>https://www.in2uhr.com/post/%EB%B9%A8%EB%A6%AC-%EB%BD%91%EC%9D%84-%EA%B2%83%EC%9D%B8%EA%B0%80-%EC%A0%9C%EB%8C%80%EB%A1%9C-%EB%BD%91%EC%9D%84-%EA%B2%83%EC%9D%B8%EA%B0%80</link><guid isPermaLink="false">6a038cbbf6126ac2c9cf1d8b</guid><pubDate>Tue, 12 May 2026 20:25:39 GMT</pubDate><dc:creator>Admin</dc:creator></item><item><title><![CDATA[좋은 채용 vs 나쁜 채용: 숫자로 판별하는 방법]]></title><description><![CDATA[1. 채용의 ‘감(感)’은 시대를 못 따라간다 한때 인사팀의 선배들은 이렇게 말했다. “좋은 사람은 면접장에 들어올 때 느낌으로 알 수 있어.”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 ‘느낌’이 통했던 시대는, 조직의 속도나 복잡성이 지금보다 훨씬 단순할 때였다. 스타트업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글로벌 기업은 국가마다 문화와 제도가 다르다. 감만으로는 이제 버틸 수 없다.그래서 세대가 바뀌면서 인사 담당자들이 손에 쥔 새로운 무기 하나가 등장했다 — 데이터다. 채용이 ‘사람을 보는 일’임엔 변함이 없지만, 이제 채용의 품질을 수치화하는 시대가 왔다. 그리고 이 수치들은 생각보다 명확하다.     2. “좋은 채용”이란 정확히 무엇인가? 한 줄로 정의하자면, 입사 후 1년 동안 조직의 기대에 부합하고, 조직에 머물며, 긍정적 영향을 주는 직원이다. 이를 측정하기 위한 주요 지표는 다음 세 가지다. 성과 유지율 (Performance Sustainability): 입사 후 6개월~1년 내...]]></description><link>https://www.in2uhr.com/post/%EC%A2%8B%EC%9D%80-%EC%B1%84%EC%9A%A9-vs-%EB%82%98%EC%81%9C-%EC%B1%84%EC%9A%A9-%EC%88%AB%EC%9E%90%EB%A1%9C-%ED%8C%90%EB%B3%84%ED%95%98%EB%8A%94-%EB%B0%A9%EB%B2%95</link><guid isPermaLink="false">6a0376cd618ba45174fd46a5</guid><pubDate>Tue, 12 May 2026 18:51:59 GMT</pubDate><dc:creator>Admin</dc:creator></item><item><title><![CDATA[우리 회사가 “채용을 전략적, 효과적으로 잘 하는지” 알 수 있는 KPI 5가지와 리더의 확인 방법]]></title><description><![CDATA[“요즘 사람 구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 기업이든, 글로벌 기업이든, 요즘 리더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을 조금만 비틀어 보면 전혀 다른 질문이 됩니다. “정말 사람이 없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 회사가 선택받지 못하는 것인가?” 조금 냉정하게 말하면, 대부분의 경우 정답은 후자입니다. 시장에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일수록 더 좋은 선택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채용은 “구하는 문제”가 아니라 “선택받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KPI입니다. 첫 번째로 봐야 할 것은 채용의 질(Quality of Hire)입니다. 많은 기업이 채용을 “몇 명 뽑았는가”로 평가하지만, 실제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무엇을 만들어냈는가”입니다. 미국의 한 중견 건설회사는 채용 KPI를 단순 충원율에서 성과 기반으로 바꾸면서, 입사 1년 내 이직률이 크게 감소하고 현장 생산성이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좋은...]]></description><link>https://www.in2uhr.com/post/%EC%9A%B0%EB%A6%AC-%ED%9A%8C%EC%82%AC%EA%B0%80-%EC%B1%84%EC%9A%A9%EC%9D%84-%EC%A0%84%EB%9E%B5%EC%A0%81-%ED%9A%A8%EA%B3%BC%EC%A0%81%EC%9C%BC%EB%A1%9C-%EC%9E%98-%ED%95%98%EB%8A%94%EC%A7%80-%EC%95%8C-%EC%88%98-%EC%9E%88%EB%8A%94-kpi-5%EA%B0%80%EC%A7%80%EC%99%80-%EB%A6%AC%EB%8D%94%EC%9D%98-%ED%99%95%EC%9D%B8-%EB%B0%A9%EB%B2%95-1</link><guid isPermaLink="false">6a036a4c68a3e7adcb134610</guid><pubDate>Tue, 12 May 2026 17:58:39 GMT</pubDate><dc:creator>Admin</dc:creator></item><item><title><![CDATA[우리 회사가 “채용을 전략적, 효과적으로 잘 하는지” 알 수 있는 KPI 5가지와 리더의 확인 방법]]></title><description><![CDATA[#1. 우리 회사가 “채용을 전략적, 효과적으로 잘 하는지” 알 수 있는 KPI 5가지와 리더의 확인 방법 (5 Key KPIs to Assess Strategic and Effective Hiring: A Leader’s Guide) “요즘 사람 구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 기업이든, 글로벌 기업이든, 요즘 리더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을 조금만 비틀어 보면 전혀 다른 질문이 됩니다. “정말 사람이 없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 회사가 선택받지 못하는 것인가?” 조금 냉정하게 말하면, 대부분의 경우 정답은 후자입니다. 시장에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일수록 더 좋은 선택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채용은 “구하는 문제”가 아니라 “선택받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KPI입니다. 첫 번째로 봐야 할 것은 채용의 질(Quality of Hire)입니다. 많은 기업이 채용을 “몇 명 뽑았는가”로...]]></description><link>https://www.in2uhr.com/ko/post/%EC%9A%B0%EB%A6%AC-%ED%9A%8C%EC%82%AC%EA%B0%80-%EC%B1%84%EC%9A%A9%EC%9D%84-%EC%A0%84%EB%9E%B5%EC%A0%81-%ED%9A%A8%EA%B3%BC%EC%A0%81%EC%9C%BC%EB%A1%9C-%EC%9E%98-%ED%95%98%EB%8A%94%EC%A7%80-%EC%95%8C-%EC%88%98-%EC%9E%88%EB%8A%94-kpi-5%EA%B0%80%EC%A7%80%EC%99%80-%EB%A6%AC%EB%8D%94%EC%9D%98-%ED%99%95%EC%9D%B8-%EB%B0%A9%EB%B2%95</link><guid isPermaLink="false">6a0368f068a3e7adcb1342f4</guid><pubDate>Tue, 12 May 2026 17:52:53 GMT</pubDate><dc:creator>Admin</dc:creator></item></channel></rss>